손에 쥘 수 있을 것 같았던 그 분홍빛 봄은
아주 오래된 렌즈를 통해 담긴 사진속에 아득한 마법처럼 남겨졌다.



zeiss ikon / summicron 5cm 1:2 / pro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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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in- 2008/05/03 08:54 # 답글

    좋네요,
  • 소도회장 2008/05/03 09:44 # 삭제 답글

    언젠가 손에 꼭 쥐시게나 그 봄
  • 선영깡 2008/05/04 09:02 # 삭제 답글

    딱! 절정일때 담으셨군요-
    게으른 자는 지기 시작할 무렵에 담아냈다죠...
    사진 너무 좋아요 >_<
  • jay_ 2008/05/05 02:20 # 답글

    치어스 에브리원.
  • 루진 2008/05/08 19:33 # 삭제 답글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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