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was there
- 2009/07/02 15:55
요렇게 네개씩 있으면
하나는 원래 당신이고
하나는 우리집에 두고
하나는 회사에 두고
하나는 주머니에 넣고 다닐텐데.
수퍼샘플러 / centuria
* 성생님이 사주신 수퍼샘플러 원더걸스에디션 선예버전.
-
- I was there
- 2009/03/04 22:39
잿빛 갯벌은 누우런 황금들녘이 되고 싶어
어울리지도 않는 피부색으로 갈아입고 예쁜 모가 심어지길 기다렸다.
허나 심연의 어두움속에서 배어나온 짠물은 그것조차 허락하질 않았고
본질조차 찾아볼수 없는 모습을 한채, 민물인지 짠물인지 구분되지도 않는 슬픔에 잠겨
이렇게 ...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