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CoteD_Azur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Cote D'Azur - Over the land.(3)2007.06.27
- Cote D'Azur - Nice #2(6)2007.05.13
- Cote D'Azur - Antibes(3)2007.04.22
- Cote D'Azur - Eze Villa / Monaco(4)2007.04.05
- Cote D'Azur - VilleFranche(10)2007.03.22
- Cote D'Azur - Nice #1(6)2007.03.19
1
- I was there
- 2007/06/27 23:59
꽃 - night flying(live)
날아라 이지젯. 안녕 니스.
-
Alps.
-
over the rainbow.
-
텁텁한 구름은 개트윅으로 가는 레드카펫.
텁텁해도 그리운곳.
...
- I was there
- 2007/05/13 22:14
jose gonzalez - love will tear us apart
나의 사랑 크로넨버그.
-
둘째날 앙티브갔다오던길에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꼬마,
아버지랑 둘이 버스를 기다리던 모양인데, 카메라에 지대한 관...
- I was there
- 2007/04/22 22:38
니스에서 서쪽으로 기차로 이십여분,
피카소박물관으로 유명한 항구마을 앙티브.
역시나 지도한장 달랑들고, 시간에 쫓기는 상태인지라 엉뚱한데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_-
그러나 곧 핵심지역으로 진입.
-
바로 ...
- I was there
- 2007/04/05 03:38
이튿날 아침일찍, 뭐 그래봤자 10시버스를 탔지만 -_-;
모나코행 버스를 탑니다. 전날 사둔 10회 탑승 티켓을 어케 쓸까 머리속에선 계산이 몹시 복잡한 상태이기도 했지요.
버스시간을 확인하고 중간에 Eze Villa라는 곳에서 내립니다.
유스호스텔에서 받아온 여행용 브로셔에는 중세의 모습을 고이 간직한 조그마...
- I was there
- 2007/03/22 21:50
Kings of convenience - Parr Pluie
니스해변을 갔다온 뒤 다음 목적지는 빌프랑쉐와 생쟝 어쩌고하는 니스와 모나코 중간에 불쑥 튀어나온 동네.
St. Jean Cap Ferrat 이라고 하는데, 뭐 여튼 세계에서 돈 많다는 사람들의 별장이 모여있는 동네란다.
사실 이 동네를 2박...
- I was there
- 2007/03/19 12:43
11월의 지중해는 11월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따뜻했다.
낮엔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도 있었고, 반팔차림의 운동하는 사람들도 그랬고,
해안절벽 산책로를 따라 걸을때 불어오던 바람도...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