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was there
- 2007/05/13 22:14
jose gonzalez - love will tear us apart
나의 사랑 크로넨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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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앙티브갔다오던길에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꼬마,
아버지랑 둘이 버스를 기다리던 모양인데, 카메라에 지대한 관...
- I was there
- 2007/03/19 12:43
11월의 지중해는 11월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따뜻했다.
낮엔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도 있었고, 반팔차림의 운동하는 사람들도 그랬고,
해안절벽 산책로를 따라 걸을때 불어오던 바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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