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8/05/12 23:52
frustration in the pointless concentration.
양산.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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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s there
- 2008/04/27 02:04
추운 계절에도 치열했던 그리고 지금도 계속 치열하고 있을.
2월의 자갈치 시장.
zi / tmax100 / cs35mm F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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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s there
- 2008/04/09 16:05
The Whitest Boy Alive - Five minutes
봄이 온다는 소리에 수줍게 안개를 드리운 한적한 마을과
그곳을 유유자적하던 외롭지만 외롭지 않은 두개의 영혼들.
사실 그들에겐 봄이란 것은 사치에 지나지 않았다.
zeiss ik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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