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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어디갈까?(0)2008.10.02
- Holiday(2)2008.09.26
- 여름날 #2(0)2008.08.24
- what do you want?(0)2008.08.16
- 공세리 성당 : 내동생 재복이를 소개합니다.(2)2008.07.18
- 아산만 (2)20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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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s there
- 2008/10/02 00:24
naomi and goro - will we danceit wasnt important, the answerless question for 'where we were going to'the answer was the time and the atmosphere they shared.the sunset of the day they were in was sh...
- I was there
- 2008/09/26 01:37
남은 휴가는 오늘 포함해서 2일.비도 그쳤고 이젠 더 이상 안되겠구나 싶어서카메라를 한짐 싸서 들러메고 이리저리.그래도 덜어지지 않은 답답함은 내 발길을 수원역으로 옮기게 했고,눈을 마주치지 않아도 되고, 내 뒷사람에게 재촉당하며 판단의 시간을 뺏기지 않아도 되는기차표 자동발권기 앞에서 이곳 저곳을 찍어본다. 그리고 몸을 실은 군산행 열차, 숫자상으로는...
- I was there
- 2008/08/24 00:24
Yo la tengo - I feel like going home
무더운날, 무덥지 않았던 마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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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s there
- 2008/08/16 04:28
똑같은 현상도 바라보는 입장에 따라 다르게 해석이 가능하다.
어쩌면 그냥 적당히 알고 적당히 지나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 수도 있겠다.
월미도-영종도 여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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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s there
- 2008/07/18 23:38
이름 : 유재복
생년월일 : 2008년 4월 26일
특징 : 수공 테디베어, 토끼 머리는 후드식으로 탈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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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s there
- 2008/07/13 00:00
어울리지 않게 늦은 추위속
게으름뱅이들의 늦은 나들이.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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